Money Replay
데이터, 계산, 책임

계산 방법 및 편집 정책대한민국

당시 금액으로 사던 일상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지금 사려면 원화가 얼마나 필요한지 한국 물가로 비교합니다. 달러나 엔을 선택하면 오늘의 환율로 금액을 보여 줍니다. 옛 환(圜)의 단위 변경이나 부동산 가격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물가 비교는 2025년까지의 연간 자료를 사용합니다. 최근 환율은 선택형 통화 환산에만 사용합니다.

Money Replay 운영 주체

Money Replay는 독립적인 교육용 웹사이트입니다. 은행, 정부 기관, 금융 자문사 또는 감정 기관이 아니며 표시된 데이터 제공 기관과 제휴하지 않습니다.

그때 그 돈, 지금은 얼마일까?

계산식: 입력 금액 × (2025년 지수 ÷ 선택 연도 지수)

present value = input amount × (100 ÷ selected-year index)
  1. 1962년 이후의 연도를 고르세요1962년 이후의 연도를 선택하세요. 1962년 화폐개혁 전후의 금액은 원과 환 중 어떤 단위로 적혔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2. 당시의 원화 금액을 입력하세요월급, 생활비, 저축액, 물건값처럼 당시 원화로 적힌 금액을 입력하면 지금 비슷한 일상 소비를 하는 데 필요한 금액을 대략 보여 줍니다.
  3. 결과의 범위를 확인하세요결과는 전국의 일반 물가를 바탕으로 한 대략적인 금액입니다. 집값, 금, 특정 상품, 임금 수준이나 과거 환율이 실제로 얼마나 변했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물가 데이터

소비자물가, 경제통계, 외환위기, 화폐개혁은 서로 다른 자료를 확인합니다. 계산 결과는 출처의 범위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물가 데이터
World Bank · FP.CPI.TOTL
기준 연도
2025
연평균
19622025
World Bank · FP.CPI.TOTL

한국 물가와 통화 제도를 확인하는 출처

  • 국가통계포털 경제지표한국 소비자물가지수와 주요 경제지표를 확인하는 국가데이터처 KOSIS 자료입니다.
  • 소비자물가 동향해마다 소비자물가가 어떻게 달라졌고 어떤 품목이 많이 변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국가데이터처 발표입니다.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ECOS물가, 금리, 환율 등 한국의 장기 경제 통계를 조회할 수 있는 한국은행 공식 시스템입니다.
  • 화폐가치 비교 안내과거 돈의 가치를 물가, 소득, 특정 상품 등 여러 기준으로 봐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한국은행 자료입니다.
  • 1962년 화폐개혁환에서 원으로 바뀐 배경과 10환=1원의 전환 관계를 확인하는 한국은행 화폐사 자료입니다.
  • 한국의 외환제도환율제도의 역사와 현재 운영 체계를 확인하는 한국은행 공식 설명입니다.

업데이트 및 정정

공식 연간 자료가 변경되거나 오류가 확인되면 계산을 갱신합니다. 실질적인 변경이 있을 때만 수정일을 바꾸며 출처, 적용 기간, 한계를 계속 표시합니다.

계산 전에 확인하세요

한국 원화 현재 가치 계산 자주 묻는 질문

과거 원화의 현재 가치는 어떤 자료로 계산하나요?

이 계산기는 세계은행의 한국 연간 소비자물가지수(FP.CPI.TOTL)를 사용합니다. 각 연도의 관측값을 2025년=100 기준으로 환산해 비교하며, 관측 연도 사이를 보간하지 않습니다. 국가데이터처 KOSIS와 한국은행 ECOS 링크는 국내 공식 통계와 제도적 배경을 확인하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1997년 100만 원을 당시 달러 환율로 바꾸는 계산인가요?

아닙니다. 먼저 1997년 금액이 현재의 일반 물가로 대략 얼마인지 원화로 계산합니다. 달러나 엔을 선택하면 그 원화 금액을 오늘의 환율로 보여 줄 뿐, 1997년 환율을 되살린 값은 아닙니다.

1997년 외환위기 때문에 물가 계산도 환율과 같아지나요?

같아지지 않습니다. 급격한 환율 변동은 수입품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원·달러 환율과 국내의 일상적인 물가는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두 결과를 따로 살펴야 합니다.

옛 집값이나 전세금도 이 결과가 정확한가요?

일반 물가로 보았을 때의 대략적인 금액만 알 수 있습니다. 주택과 전세 시장은 지역, 금리, 공급, 제도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실제 부동산 가격 자료와 지역별 거래 자료를 함께 봐야 합니다.